ATPIA 뉴스

"5만 쪽·858만 자형 데이터로 옛 문헌을 읽는다" ATPIA, 고문서 OCR ‘Research Beta’ 다음 관문으로
ATPIA 뉴스

"5만 쪽·858만 자형 데이터로 옛 문헌을 읽는다" ATPIA, 고문서 OCR ‘Research Beta’ 다음 관문으로

주식회사 에트피아(ATPIA)가 조선시대 고서와 필사 고문서를 AI로 판독하는 고문서 OCR 프로젝트를 장기 연구과제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공개 OCR 서비스를 여는 단계가 아니라, 행서와 석인본 계열 문헌을 중심으로 제한된 Research Beta를 검증하기 위한 기술·운영 기반을 다지는 단계다. 이미 AI-Hub 고서 한자 인식 OCR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대규모 학습 코퍼스와 GPU 추론 파이프라인을 구축했고, 실제 고문서 이미지의 업로드·인식·검수·교정·내보내기까지 이어지는 내부 워크플로도 검증했다.

👁 76
10만 한자를 한곳에, 손으로 쓰면 찾아준다…ATPIA 한자자전 베타 서비스 개시
ATPIA 뉴스

10만 한자를 한곳에, 손으로 쓰면 찾아준다…ATPIA 한자자전 베타 서비스 개시

주식회사 에트피아가 연구·교육용 웹서비스 ‘ATPIA 한자자전’의 베타 서비스를 공개했다. 한자의 음과 뜻을 보여주는 전통적 온라인 옥편을 넘어, 10만 자 규모의 문자 원장을 중심으로 한국·중국·일본의 독음과 뜻, 자형 관계, 획순, 필기 인식, 서체·서예와 고대 자형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연결하는 통합형 웹자전을 지향한다.

👁 43
“클라우드 대신 우리 서버에서 AI가 답한다”ATPIA, 오픈소스 Qwen3 로컬 LLM 제한 공개
ATPIA 뉴스

“클라우드 대신 우리 서버에서 AI가 답한다”ATPIA, 오픈소스 Qwen3 로컬 LLM 제한 공개

ATPIA가 오픈소스 대규모언어모델(LLM) Qwen3를 자체 로컬 서버에 설치하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대화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구축했다. 외부 상용 AI API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자체 GPU에서 모델을 구동하는 구조다. 현재 서비스는 qwen3.atpia.com에서 운영 중이며, 초기 단계에서는 contact@atpia.com으로 이용을 문의한 제한된 사용자에게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 43